배드민턴 청소년대표팀, 스포츠 메카 화순서 ‘구슬땀’

하니움·이용대 체육관 등서 전지훈련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08/06 [16:23]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배드민턴 청소년대표팀, 스포츠 메카 화순서 ‘구슬땀’

하니움·이용대 체육관 등서 전지훈련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08/06 [16:23]

▲     © 화순매일신문


배드민턴 청소년대표팀
(감독 이재호)이 지난달 28일부터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와 이용대 체육관에서 전지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6일 화순군에 따르면 이번 전지훈련엔 남녀 선수 40명과 코치·의료진 7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은 오는 16일까지 20여 일 동안 화순에서 합숙하며 훈련할 예정이다.

 

전지훈련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을 후원으로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해 진행하고 있다.

 

배드민턴 청소년대표팀은 지난해에도 화순에서 전지훈련을 했다. 화순군의 뛰어난 체육 시설과 적극적인 지원이 대표팀을 다시 화순으로 이끌었다.

 

군 관계자는 배드민턴 청소년대표팀 선수단이 다시 화순군을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한다선수들이 10월에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리는 아시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포츠 메카 화순은 지난달 전국 복싱선수 전지훈련에 이어 이번 배드민턴 선수단 전지훈련 유치까지 명실공히 전지훈련 최적지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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