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채 박사, ‘의사, 죽음을 말하다’ 특강

내달 1일 하니움서 제1회 생사학 강좌서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09/19 [14:01]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현채 박사, ‘의사, 죽음을 말하다’ 특강

내달 1일 하니움서 제1회 생사학 강좌서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09/19 [14:01]

▲     © 화순매일신문


1회 생사학 강좌(Well-Dying)가 내달 1일 오후 2시 화순읍 하니움 만연홀에서 열린다.

 

바람(HOPE) 호스피스지원센터(센터장 임영창)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엔 정현채 박사(전 서울대의대 교수)의사 죽음을 말하다-죽음, 소멸인가 옮겨감인가?’ 주제로 웰다잉에 대한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정 박사는 국내 죽음학 관련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는데다 현재도 한국죽음학학회 이사와 한국인의 웰다잉 가이드라인 제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정 박사의 저서 '의사 죽음을 말하다'는 베스트 셀러 도서에 오르는 등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와 함께 삶과 죽음의 인문학(석탑출판)’ ‘죽음맞이(모시는사람들)’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는가(비아북)’ 등 죽음학과 관련된 다양한 논문과 죽음 또 하나의 시작등을 네이버 캐스트에 연재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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