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송가인 화순 온다

마마무·청하·진성·노라조 등 인기 가수 대거 출연
25일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서 국화향연 개막 ‘축하쇼’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10/13 [13:28]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스트롯 송가인 화순 온다

마마무·청하·진성·노라조 등 인기 가수 대거 출연
25일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서 국화향연 개막 ‘축하쇼’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10/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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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화순 하니움 일원에서 제38회 화순군민의 날 기념식과 2019 화순 국화향연 개막 행사가 열린다. 특히 개막행사는 국내 인기 가수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축제 시작을 알리게 된다.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오후 7시시부터 진행되는 화순 군민화합 페스티벌(축하 쇼)엔 미스트롯 진에 빛나는 송가인, K-POP을 대표하는 마마무와 청하, 안동역에서의 진성, 노라조, 신현희 등 국내 톱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이에 앞서 하니움 실내체육관에선 38회를 맞는 화순 군민의 날 행사가 오후 1230분부터 진행된다. 퓨전 난타와 치어리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의 입장식과 군민의 상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올해 군민의상은 민병대 ()승강기 안전기술연구원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명랑경기와 읍·면 노래자랑·장기자랑, 가수 박현빈과 박주희의 축하 공연 등이 펼쳐져 군민 소통·대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화순군 관계자는 “12천만 송이 국화의 화려한 향연과 함께 볼거리, 체험프로그램, 먹거리 등을 더욱더 풍성하게 준비했다.”이번 제38회 군민의 날 행사와 화순 군민화합 페스티벌이 ‘2019 국화향연축제의 대성공을 위한 첫 단추인 만큼 공직자, 화순 군민들이 하나 되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화순국화향연은 오는 25일 개막을 시작으로 내달 10일까지 17일간 남산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해 52여만 명이 행사장을 다녀가면서 전남대표 축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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