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대표농가들, ‘2019 강소농 대전’서 지역농산물 홍보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11/24 [14:56]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대표농가들, ‘2019 강소농 대전’서 지역농산물 홍보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11/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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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은 지난
20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강소농 대전에 화순 지역 강소농가들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강소농은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토대로 고수익을 올리는 작지만 강한 농가로 화순을 대표해 브라운농장(김민영), 남순엄마의 장독대(김남순), 청단골블루베리(김대성), 방주농원(양형순), 백아산농장(김명금)이 강소농 대전에 참가했다.

 

이들 농가는 화순군농업기술센터가 진행한 강소농 교육을 통해 경영 개선을 실천했다. 이들 농가는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과 가공품을 도시 소비자에게 선보이며 강소농 육성 성과 평가와 함께 강소농 상품 홍보, 우수 강소농 경진, 바이어 매칭 상담 등에 참여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역량개발팀의 양선영 농촌지도사는 우수 강소농 육성과 농촌 활력화에 이바지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순군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교육을 통해 442명의 강소농을 육성했다화순의 강소농들이 우리 지역의 농업을 미래를 개척하는 데 이바지하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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