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의원, 화순서 이재명 지지 호소

화순민주평화광장서 전남 서부권 관계자들과 간담회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1/07/28 [16:03]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정식 의원, 화순서 이재명 지지 호소

화순민주평화광장서 전남 서부권 관계자들과 간담회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1/07/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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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이재명 경기지사 열린 캠프 총괄 본부장인 조정식 국회의원이
28일 화순을 찾았다.

 

조 의원은 이날 화순민주평화광장(상임대표 박기동) 사무실에서 화순·나주·장흥·함평 등 전남 서부권 민주평화광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엔 박대환 열린 캠프 전남공동대표 상임고문, 열린 캠프 전남 경선대책본부장인 전완준 전 화순군수, 박기동 상임대표, 류경숙 전 화순군의원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조정식 본부장은 호남은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의 든든한 정치적 고향 같은 곳이고 뿌리이다당내 경선에서 최근 전남이 격전지로 바뀌었고 네거티브가 횡횡하는데 결국 대선 후보는 이재명 지사가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특히 최근 불거진 이재명 지사의 백제발언과 관련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가 경선에서 이겨야만 호남의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이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조 본부장은 이재명 후보는 전국에서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며 저쪽(야권)에서 누가 나올지 모르지만 이 지사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특히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호남에서 더 키워 사용해 달라고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전완준 전 군수도 최근 호남에서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압도적인 지지로 후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특히 화순 나주 함평 등 민주평화광장 자문위원들과 함께 의지를 다지를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지사의 지지 모임인 화순 민주평화광장은 박기동 상임대표를 비롯해 이수미 사무총장, 양하은 사무국장, 각 분과 위원장 등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류경숙 전 의원은 분과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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