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란마리벨 가족, 전남 다문화가족 큰잔치 ‘최우수상’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1/09/17 [15:45]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빌란마리벨 가족, 전남 다문화가족 큰잔치 ‘최우수상’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1/09/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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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에 거주하는 아빌라마리벨 가족이 제
3회 다문화가족 랜선 큰잔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7일 화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따르면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전남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회, 남도일보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아빌라마리벨 가족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도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한국생활의 일상에서 경험한 가족 사랑을 주제로 이야기 자랑과 노래, 악기연주, 댄스 등을 선보이는 장기자랑등을 촬영한 영상을 통해 예선을 치뤘다. 본선은 예선을 통과한 총 10개 팀이 나주 중흥리조트 온라인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아빌란마리벨(필리핀)은 임햇빛(11), 임햇살(9), 임빛나(7) 세명의 딸과 함께 추가열의 행복해요노래에 맞춰 율동을 선보여 최우상을 차지했다.

 

아빌란마리벨씨는 예쁜 세 딸과 함께 센터에서 열심히 연습하며 아이들과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 추억이 된 것도 감사 한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앞으로도 남편과 아이들과 한국에서 행복하게 잘 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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