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균 “근거없는 비방 책임 묻겠다”

금품 제공 논란 “저와는 무관한 일…지역발전 생각 뿐”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6/04/06 [14:14]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영균 “근거없는 비방 책임 묻겠다”

금품 제공 논란 “저와는 무관한 일…지역발전 생각 뿐”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6/04/06 [14:14]

▲     ©화순매일신문

김영균 화순군의원 예비후보는 6일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금품 제공 의혹과 관련해 저와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김 후보는 능주면에서 수년간 군의원을 배출하지 못해 지역 인사들이 앞장서 이번만큼은 지역 출신 의원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며 결집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후보는 금품 논란과 관련해 사전 인지나 교감이 없었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세력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김 후보는 오로지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만을 생각하며 정정당당하게 선거에 임하고 있다근거 없는 비방으로 유권자의 판단력을 흐리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하고, 정책과 비전으로 승부하는 깨끗한 선거 문화 정착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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