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체육회는 지난 9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연홀에서 ‘제65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화순군선수단 출전 결단식을 갖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이호범 화순부군수, 임지락 전남도의원, 강재홍 김지숙 류종옥 화순군의원, 체육회 임원 및 선수 등 150여명이 함께했다.
이호범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화순군을 대표한다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며 “승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선수단 모두가 안전하게 사고 없이 대회를 마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정형찬 회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대회 준비를 위해 힘써주신 22개 종목 협회장과 선수, 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땀흘려 준비한 만큼 스포츠메카 화순의 위상과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으로 군민들께 보답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화순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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