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가득 봄 운동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의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 장애인과 종사자 등 45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인간 두더지 잡기와 풍선 기둥 세우기와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허선심 화순군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봄 운동회가 모두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화순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