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만연사

이병순 기자 | 기사입력 2016/03/14 [19:27]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즈넉한 만연사

이병순 기자 | 입력 : 2016/03/14 [19:27]

▲     © 화순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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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눈 내린 만연사의 새벽 모습.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조명과 함께 어우러진 대웅전이 화려한 불빛을 뿜어내고 있지만 고즈넉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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