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교육, 삶을 풍성하게 만든다”

오진탁 한림대 교수 생사학 특강서
내달 5일 축협 회의실서 제3·4회 특강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10/18 [14:34]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죽음교육, 삶을 풍성하게 만든다”

오진탁 한림대 교수 생사학 특강서
내달 5일 축협 회의실서 제3·4회 특강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10/18 [14:34]

▲     © 화순매일신문


오진탁 한림대 교수가 지난
15일 하니움에서 열린 2회 생사학 강좌(Well-Dying)’에서 특강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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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교수는 , 죽음에게 길을 묻다주제로 죽음교육이 매우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선는 죽음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죽음 교육은 오히려 우리들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고, 자살을 방지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오진탁 교수는 연명의료결정법은 환자 중심의 법이 아니라, 의료계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법이 됐다고 지적하며 우리나라도 죽음의 질을 높이는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바람(HOPE) 호스피스 지원센터(센터장 임영창 박사)는 웰다잉 문화조성을 위해 생사학강좌를 열고 있다.

 

3회와 제4회 생사학강좌는 지승규 전남제일요양병원장과 임영창 박사가 호스피스, 아픔은 덜고 마음은 채우고죽음의 공포는 극복될수 있는가?’주제로 내달 5일 오후 2시 화순축협 하나로마트 2층 회의실에서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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