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순팔·윤영민, 화순군수 출사표 던진다

姜 의원·22일, 尹 의원·27일 출마 기자회견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2/01/18 [16:49]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강순팔·윤영민, 화순군수 출사표 던진다

姜 의원·22일, 尹 의원·27일 출마 기자회견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2/01/18 [16:49]

 

  © 화순매일신문

61일 실시되는 화순군수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강순팔 의원과 윤영민 의원은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선다.

 

강순팔 의원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화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 강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주요 공약과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힐 예정이다.

 

강순팔 의원은 군민 행복 지수를 높일 수 있는 세대별 맞춤형 공약으로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정겨운 화순을 만들겠다주민들에게 정치가 희망을 줄 수 있고 우리의 삶을 조금이나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윤영민 의원도 오는 27일 오후 2시 화순읍 자신의 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

 

윤 의원은 이 자리에서 화순, 인구 10만의 새 도시 창조주제로 정책발표와 출마 선언식을 가질 예정이다.

 

윤영민 의원은 지난 8년 동안 화순 군민들은 저에게 좋은 스승이였다귀한 가르침과 당부 말씀 깊이 새겨 찾아오는 화순, 살고 싶은 화순, 미래 세대에게 미래가 있는 화순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순팔 의원은 4(5·6·7·8) 의원이며 제8대 상반기 화순군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재선(7·8) 의원인 윤영민 의원은 화순군의회 운영위원장과 부의장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문행주 구복규 도의원도 지난 4일과 15일 출마 기자회견을 연 바 있다. 특히 출마 예정자들의 기자회견과 출판 기념회 등 이벤트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거론되는 출마 예정자 대부분이 본선에 앞서 민주당 공천경쟁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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